작년에는 대구CC 외로이 쑤니는 어디든 간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적응도 잘하쥬 ㅋㅋ 올해는 쭈니와 함께 영천 오펠로 야호``` 사람은 있을때 소중하고 귀한것을 모른다 없고, 아쉬워 봐야 그립다. 란딩 중에도 절실히 깨달았다. 남편 그늘이 얼마나 무서운지 ;;; 울 쭈니가 최고여! 240명 출동 연휴 그렇게 비가 줄기 차게 오던것이 말짱 하게 개였다(태풍2호 마와르) 얼마나 다행인가? 잔치 날은 받아 놓았는데 말짱 도루묵이 되면 이만저만 낭패 3년을 손절 했던 골프를(허리 수술로) 5월 한달 연습장에서 자신감 뿜뿜 막상 들이대니 맘처럼 되지 않아 쭈니 얼굴 상기 백사장님 왈 공 맞추는게 다행, 한때는 공 딴딴 하게 잘 치셨는데 ;;; 샷건 방식(동시티업) 오후 부터 27홀 뿔뿔이 흩어져 화기애애 하게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