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새코롬 해도 놓칠 수 없는 단풍 구경~~~늘어난 버스 대기로 터줏대감인 울 옥저 차 댈 곳이 마땅찮다(법원앞)기다림의 미학인가 코리안 타임 인가제 시간에 빠지면 수월할건데 ;;;; 달구벌대로 버스 행렬로 진풍경우리가 빠질 소냐~` 지리산 유평주차장-대원사-유평마을(7km)햇살도 없는데 비소식도 오후에 잡혀 있어 마음이 즐겁지만은 않고``대원사 계곡길로 한 발자국 내 딛자마자우렁찬 계곡물 소리에 만고의 시름이 날라 간다.와//물소리 머꼬 산행하기도 좋은 데크길과 붐빌 것이라 여겼는데완벽하게 옥저인들만이 주름 잡고 나아간다. 멋진 반석과 푸른빛이 도는 계곡물 멋지다. 훌륭하다 아름답다형언할수 없는 광경에 그져 넋놓을수 밖에가다서다 반복하면서 감탄사 연발자연과 하나 됨을 온 몸으로 느끼며역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