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빠르데이~~벌써 10월 와!! 난감 하네 깨알 같은 시간들을 허투루 보내지는 않는데 늘 허점과 아쉬움만 남는 것은 왜 일까? 해답을 찾으러 한 번 나서볼까~~거제 망산(397m)> 먼 거리 이동으로 부지런히 가보자구~~회원 수는 쪼매 부족하지만 떡,두유, 샤인머스켓, 편육, 밤, 탕수육 등 먹을 것은 넘쳐나게 한 가득 싣고서 달려~~~ 간만에 모두가 산행을 하게 되었다고 산대장님 입이 귀에 걸려 싱글벙글좁은 등로지만 오로지 울 팀만이 우거진 숲 사이 한 줄기 신비한 빛을 쫒아서조망이 트이는 곳에서 넓은 바다 보니 절로 와!!날씨 직이네~~~~눈 들면 굽이굽이 치는 산이요눈 돌리면 옹기종기 섬과 한 몸인 푸른 바다내리 쬐는 햇살 에도 먼 바라기 하고파진다. 바다 위에 우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