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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골프&리조트-여름 휴가

아름다운 동행2탄 물꼬를 트니 6월의 태백과 8월의 문경 일사천리로 진행거침없이 진격```고모부의 골프 애증은 몰입도 최상급우리도 편승되어 여름휴가는 골프로~~~ 무지막지한 여름의 열기에 ko 당할지라도 기대만발 두둥(8/14~8/16)문경cc 2박3일 고속도로에 차량이 많다고 얘기 나누곤 했는데 아뿔사! 소방차, 앰블런스, 경찰차 3set 와!! 대형사고 난줄 20분 정체 새 차 몰고 산골 나들이 하신 고모부서울-영덕-문경 전국 맨점심은 고디탕(새재식당) 큰 기대는 갖지 않았는데 완전 맛집반찬도 맛있고, 진한 국물 맛에 푹 빠짐문경 스타트가 아주 good 문경 18홀(경서-문희)전형적인 한국지형 Valley 코스 fairway관리 너무 잘 되어 있고산세도 멋있고 난이도 있는..

26년 하계 휴가-함양 스카이뷰, 고성 노벨컨트리클럽

스타트하우스 7월이 오기 전 일찍 감치 골프백 모셔 두고 두 손 재배 어마무시한 무더위 룰루랄라 에어컨 사랑이 철철~~ 당연시 여기던 여름 휴가가 달갑지 만은 않다더울땐 시원한 곳에서 맛있는것 먹고 배 두드려야 하는데뙤양볕에서 머 할라꼬 개고생을 하는지ㅠㅠㅠㅠ 가자고 하니 더 뺄수가 없어 ok7/29-30 1박2일은 함양 스카이뷰8/1-2 고성 노벨cc 1박2일 해발 70m 스카이뷰 더운 날씨 걱정은 기우 였다선선하기 까지한 함양 날씨에 완전 매료 비싸디 비싼 골프공 OB 빵빵 날리는 쭈니덩달아 쑤니는 hazard 로부부가 난리 부르스를 때리고 있다. ㅠㅠㅠ 역시 한 가닥 하는 쭈니는 롱홀 이글도 선 보이고쑤니는 아슬아슬 하게 홀인원 할뻔` 할뻔` 못 하고 아고! 지금 생각해도 아쉬워~~~ ..

레져일상/여가 2026.08.13

7월 산행-강원도 삼척 덕풍계곡

산 좋고 물 좋은 계곡 찾아 간다는데 잠이야 차에서 자면 될 것이고 주말이면 액션의 세계로 푹 빠져빠져(김부장&강회장)뻔하고, 허무맹랑한 story에도 자꾸만 보게 되는 중독성시리즈가 계속 되는 한 테~~쑤니 멀고 먼 강원도 삼척으로~~마을버스가 좁은 도로를 곡예 하듯이 맘이 쪼그라 듬 한 숨 돌리고 등산로 초입 까지 수월하게 응봉산은 패스 하고 계곡 트레킹~~ 험준하다 보니 철골 테크길로 되어 있는 덕풍계곡 내리 쬐는 태양, 반짝이는 바위 깊이를 알 수 없는 시커먼 제1용소 힘들이지 않고 유람 노랫소리가 계곡을 울려~~~ㅋㅋㅋ 점심은 너럭바위 여러 곳에서 샌드위치, 계란말이, 유부초밥 이것저것 마구 입으로온도 유지 잘 되어 있는 맥주도 곁들이고 짧은 트레킹 코스기에 주섬주..

아름다운 동행-태백산을 오르다

아름다운 동행-- 1탄 1박2일 태백(6/13-6/14)쭈니의 루틴이 되어버린 앞산 산행더불어 아침을 깨우는 톡`방 신념이 두터운 고모부 태백산으로 행차오십쇼~~ 한마디에 ok마음이 동하니 한달음에 외관상 호텔이라고 명하기 거시기한 RAMADA한 바퀴 휘리릭~~ 일사천리로 진행된 태백에서의 조우 우짜든동 만나야 없던 정도 생길 터 ㅋㅋ반갑구만요`` 태백의 맛 집은 고모부 손아귀에 믿습니다 믿고요``연탄불에 굽는 소고기(태성실비식당)이른 시간인데도 손님들이 문전성시고기 때깔 보소``군침이 절로``무리 하지 않게 소맥도 먹고, 동생이 오빠 위한다고 나에게 쐬주를 안기네`` 좋쿠로ㅋㅋ2차는 커피로 입가심그냥 갈수 없잖아 3차 동동주 쑤니가술 앞에서 쫀다 혹시나 머리 아플까 낼 빌빌 거..

6월 산행-연화도

꼬시기 달인들만 모인 옥저 올해 들어 버얼써 두 번의 섬 여행 이렇게 판 잘 벌이는데 님들은 다 어디로~~~ "안 나오면 쳐 들어간다이..." 반가븐 님은 배신을 않때리네(허선생님)여유로움이 마음을 편하게하니 각종 설왕설래로 웃음꽃이 핀다. Tong Yeong(11;05 연화도로 출발)가자 바다로~~ 꾼들은 어디서든 기지 발휘 갑판에서는 때 아닌 미팅으로 분위기 후끈객실에서도 경고장 받아 가면서 재미나는 두 장짜리 ㅋㅋㅋ왁자한 가운데 바닷길 열리듯이 당도한 연화도 날도 좋은기라쨍 하면야 더할 나위 없지만구름이 드리운 하늘 마이 덥지 않고 아주 good```` 시작은 창대하게 모두가 본촌마을 끝 산길로 울 산대장님 눈물겨운 회원 달래기 페이스 떨어지지 않게 기다려 주고, 힘든 구간 마지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