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여행후기

북유럽-핀란드<<시벨리우스 공원, 헬싱키 대성당, 원로원 광장, 암석교회>>

酒樂妻 2026. 5. 19. 00:40

 
 
첫 발을 디딘 핀란드 살짜기 비가 오는 가운데
크루즈 내리자 알아서들 제깍 버스 잘 찾아오신다
 
시벨리우스 공원 
현지 여성 가이드님 이 아침에 이날씨에  쨍한 목소리 들었다면 첫 이미지 깰 텐데
살짝 톤 다운 된 목소리 
 
멀리서 보면 나무 일까 궁금해서 가까이 가 보게 되는 600개 스텐 파이프로 제작된 작품 
 

-헬싱키 대성당-

 
 
 
언덕위 우스펜스키 대성당에 올라서면 헬싱키 대성당과 정부 청사, 마켓광장이 한 눈에
예전에는 미사도 무료 입장이었는데 요즈음은 유료
가이드 일러준 스팟 죤에서 열심히들 사진 찍고 이동
 
 
 

-우스펜스키 대성당-

-알렉산드르 2세동상과 원로원 광장-
 
 
 

자유시간을 원로원 광장에서 가짐
무료 화장실도 일어 주고 마켓 광장 까지 내려가서 기념품과 여러가지 간식거리도 즐기라고
계단 위 헬싱키 대성당의 하얀색 외벽과 초록돔이 눈에 확 띄잖아
 
마켓 광장에 펼쳐진 소규모 야외시장 베리류,길거리 음식, 기념품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음
 
 

-템플리아우키오 암석교회-
 

 
 
 
템플리아우키오 암석교회(1969년)
자연 암반을 깍아서 바위 속 공간 형태 
암석을 그대로 노출 천장은 구리 
천장의 유리로 빛 노출이 수시로 변하기에 아주 근사할것 같다
공명이 너무 좋아 클래식 공연과 파이프오르간 연주가 자주 열린다고 함
 
신묘한 기운이 흐르는 듯한 절로 기도가 잘 될것 같은 암석교회
신선함에 매료
 
 

 
 
 
핀란드에서 한식을 맛보다 완성 최상급 
가이드님이 육개장 이라고 말씀 하시기에 에휴```실망
흔데 아니올시다 
잡채, 김치,오이무침, 소고기국 등 
완전 나무랄데 없는 음식 솜씨 밥도 너무 좋은 쌀로 지은신 듯
한식이 그리웠는데 주위에서 필요한 것 제깍 가져다 주시고 
너무 배려있는 행동에 사장님 최고!!!
 
 
 

 
 
 
태무심 하고 있다가 혼쭐 
본인 카드 소지 않아서 엄청 불편 했고, 쭈니의 해외 결제 차단이 되어 있어 그것 해결 한다고 생똥
아이쿠///
머시든 잘하는데 한 번 꼬이니 자꾸 어그러지네
돌아오는 차에서 좌석 새로이 구매 한다고 정신이 곤두섬
 
헬싱키 공항에서 번역 돌려가면서 좌석 붙여 앉기 성공
돌아오는 비행기는 여유 좌석이 많아 3-3-3
혼자서 누워 오는 사람도 많고 ㅠㅠㅠ
 
거금 들이고도(189,000) 팔걸이가 올라가지 않아 꼿꼿하게 영화 삼매경
쭈니는 발 밑에 누웠다가 승무원 제재 나중에는 자기 들이 빈 자리 보고서
안내 ㅋㅋㅋ
 
이때까지 여행 중 쭈니 누워서 오는 경우 이번이 최다 
수고 많았어요 고마워요 
 
simulation 하듯 체크를 해도 미비한게 나온다
나이 탓인가 덤벙거린 탓인가 우짜든동 집 떠나면 고생이 정답이다
살아 있는 한 고생은 널려 있다 
겁 먹지 말고 언제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