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여행후기

북유럽-노르웨이<<트롤스티겐,게이랑에르,빙하박물관>>

酒樂妻 2026. 5. 18. 01:15

 

요정의 길(Trollstigen)

쨍한 날씨 연속이지만 어제 이곳에 눈이 내려 어찌 될지 모르겠다고 가이드님 아침 부터 걱정

우리가 누구인가` 않되면 되게 하라  ` 무사 통과 와~~`

 

행복한 아침에 감성파 가이드님 클래식 음악과(시크릿가든 연주곡) 유명한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노르웨이 원곡과 또 김동규 성악가 버젼 으로도 감상

 

우스꽝스런 트롤(북유럽 신화속 괴물)은 창 너머로

트롤스티겐 전망대 가는 길 헤어핀 커브가 장난아니다.

내려다 보면 어질어질 괴성도 질러 보고 "무모하다. 이건 아니다"

겁에 살짝 질려 쭈니 손 꽉

무사히 당도 beautiful 너무 멋져 감격

우리를 이곳까지 데려다 준 가이드에게 감사를 보내며~~~

 

 

-토롤스티겐 전망대-

 

 

 

더 쫄뻔 했는데 내려 가는 길은 반대로 휘유````

보고 또 보고 반대로 비칠지언정 차창밖의 아쉬움에 트롤스티겐 설산을 담아 본다 

 

스퇴르 피오르드(물위의 도로) 구간을 버스와 함께 이동(15분) 

게이랑에르 피오르드(Gsiranger Fjord)

유람선 타기 위해 게이랑에르로 만만찮은 이글스로드를 지나 외르네스빙엔 전망대에서 피오르드를 감상 

아기자기한 게이랑에르 마을 잠시 대기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뵈이야 빙하-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빙원 멀리서도 푸른 빛이 도는 뵈이야 빙하 

얼마 떨어지지 않은 빙하 박물관에서  뵈이야 빙하 헬리콥터 3대로 찍었다는 3D 감상

빙하의 생성이나 소멸이 되는 과정 기록과 체험 

 

송네피오르드는 패리로 이동 

 

-송네 피오르드 유람선-

 

 

 

라르달 숙소 도착 

빵과 샐러드 연어스테이크 조촐 

우리나라 식사는 반찬 가짓수만도 김치, 찌개, 밑반찬 3-4가지 생선등

잘 먹었다는 표현은 배가 든든 보기만 봐도 풍족

유럽은 뷔페 아니면 이렇게 간단식이니  쩝````

 

식사 후 

길건너 마트에 들러 식사때 나왔던 블루베리 소스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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