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여행후기

북유럽-덴마크<<코펜하겐-시청사, 뉘하운 항구>>

酒樂妻 2026. 5. 16. 00:20

 

아우````(힘들어서 포효 )

아침 공기는 상쾌 하고 좋아 해가 쨍쨍 살것 같다 

 

현지 여성 가이드님``

썰렁한 오리무중 이야기 중국인 만나면 일본어로 인사 

그땐 웃기는 웃었는데 ;;;;

 

차량 내에서 안전 땜에 그런다면서 앞만 보고 설명을 하니 

중간에 앉아 있으니 소리도 굴절이 되는가 집중이 되지 않음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1445년)

스웨덴과의 전쟁과 종교개혁 갈등으로 고난을 겪음

 

-코펜하겐 시청사-

 

 

 

붉은 벽돌의 중세풍  건물 코펜하겐시청사(1905년 )

조용한 가운데 1층과 2층 관람 화려한 내부,벽화도 그려져 있고, 조각상들 작품도 많음 

돌아서면 잊어 버리니 듣고 말게 아니라 차후에 다른 방법 강구

 

덴마크 동화작가 안데르센 동상의 눈길이 머무는 곳은 덴마크의 놀이공원 티볼리 

대표작품(인어공주, 미운오리새끼, 성냥팔이 소녀, 벌거벗은 임금님,눈의 여왕)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동화 나라엔 온 듯한 파스텔톤 니하운 항구 

공중 화장실도 고풍스럽고 깨끗,(1681) 당시 건물도 건재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살았던 곳이 두 군데나 구경 해가며 운하 따라 한 바퀴 돌아 봄

카페, 레스토랑 기념품 상점 들이 즐비

 

 

 

 

 

kiosk(자동주문시스템)

내가 사는 동네에서 쩔쩔매는 어른들을 보곤 했는데

내가 그 꼴이다 

머시든 눈치껏 요령껏 해낼수 있는데 버벅 거려 진땀 배출

사람은 많고, 도와줄이는 없고,

치아라 ;;;

 

편의점에 가서 검증된 샌드위치 & carlsberg b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