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여행후기

오키나와-슈리성

酒樂妻 2025. 12. 7. 22:06

 

일본 여행의 마지막 코스 슈리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중국및 한반도와 밀접한 교류 영향인지 

첫 느낌이 중국풍 느낌 물씬 

 

목재건물의 화재는 거의 전소 되다시피

2019년 화재로 아직까지도 복원에 심혈

 

 

 

체력 짱짱한 도운 혼자서 계단 오름

옆에서 용기 뿜뿜 불어 넣어주는 부모가 있으니 더 신나 신나

 

애기가 신기하게도 물건 욕심은 없는건지

장난감도 하나 라고 말 하면 더 이상 떼쓰지도 않고

맘에 드는것 찾아 돌고돌고 

 

도운이 머리속이 궁금타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많은 것들로 부터 뒤죽박죽

아직까지 수두룩 빽빽 

기대많이 해라

세상은 살만 하니~~~~

 

 

 

 

 

한국인들이 많이 찾다보니 

슈리성에 근무하시는 나이 많으신 일본인들이

한국말들을 곧잘 하신다

 

 

 

 

 

아기자기한 일본 시내 풍경

눈길이 자주 가는 컬러풀한 택시 

교복입은 학생들 작은 체구의 어른들

깨끗한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