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의 마지막 코스 슈리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중국및 한반도와 밀접한 교류 영향인지
첫 느낌이 중국풍 느낌 물씬
목재건물의 화재는 거의 전소 되다시피
2019년 화재로 아직까지도 복원에 심혈




체력 짱짱한 도운 혼자서 계단 오름
옆에서 용기 뿜뿜 불어 넣어주는 부모가 있으니 더 신나 신나
애기가 신기하게도 물건 욕심은 없는건지
장난감도 하나 라고 말 하면 더 이상 떼쓰지도 않고
맘에 드는것 찾아 돌고돌고
도운이 머리속이 궁금타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많은 것들로 부터 뒤죽박죽
아직까지 수두룩 빽빽
기대많이 해라
세상은 살만 하니~~~~



한국인들이 많이 찾다보니
슈리성에 근무하시는 나이 많으신 일본인들이
한국말들을 곧잘 하신다











아기자기한 일본 시내 풍경
눈길이 자주 가는 컬러풀한 택시
교복입은 학생들 작은 체구의 어른들
깨끗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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