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여행후기

북유럽-스웨덴<<스톡홀롬 시청사, 바사박물관, 감리스탄>>

酒樂妻 2026. 5. 18. 22:11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청으로 꼽히는 스톡홀롬 시청사

시민들의 결혼장소로도 개방 

 

5월의 아름다운 신부 

너무 아름다움에 눈을 뗄수가 없네 아기들과 같이 뒤늦게 식을 올리는 커플도 있고

스몰 웨딩 처럼 절친과 가족만이 오붓하게 환상의 조합 

 

 

 

 

-블루 홀-

 

 

북유럽의 베네치아라 칭하는 스톡홀롬 

106m의 탑과 1900만개의 금도금 모자이크와 붉은 벽돌(800만개)

 

블루홀 이 곳에서 매년 12/10 스웨덴 국왕이 주재하는 노벨상 공식 만찬 장소

1,300명 규모의 행사 

각국 최고의 지식인과 공헌자들이 모여 인류 발전을 축하 하는 감명 깊은 곳 

 

골든 홀은 내부가 금빛 모자이크로 장식 만찬 후 무도회 장소

 

-골든 홀-

 

 

오슬로 시청사, 스웨덴 스톡홀롬 시청사 

유서 깊은 곳을 방문 했다는 것이 큰 의미 

올해 12/10 방송으로 송출 된다면 꼭 체크해 감동을 더 크게 받고 싶다.

 

 

-바사 박물관-

 

 

안타까운 기록물 저장 되어 있는 바사 박물관

조명이 아주 낮은 박물관 어마어마한 바사호 크기 

모형을 만드는 데도 10년 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데 바사호는 고작 2년만에 건조 

 

처녀항해 때 침몰한 전함 바사호 전시 된 곳 333년만에 스톡홀롬 이 곳에서 인양 

총길이96m 최대 폭11.7m 높이 52.2m 

배에 실려 있던 대포&기구류 함께 전시 

원형 상태로 인양되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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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롬의 구시가지(Old Town)

오래된 도시라는 뜻을 가진 감라스탄 언덕길을 올라 가면  스톡홀롬 왕궁  

근위병들이 교대식으로 유명 

우리가 갔을때는 맨숭맨숭  

 

 

넓은 광장에(스토르토리에트 광장)

알록달록 블럭 같은 건물과 기념품 샆과 카페들이 

달라헤스트(말 인형) 스웨덴 민속 공예품 사볼까 깔작깔작

망설이다 가져다 두면 거들떠 보지도 않을것 같아 pass

 

 

 

 

 

 

움직이는 호텔이라 칭하는크루즈 두번째 탑승 (VIKING LINE)

이번에는 현지인 관광객 엄청나게 몰려 선실 입장하는 데도 꽤나 시간이 걸림

야간 이동이기에 seaside 객실 배정 받아도 딱히 좋은 줄 모르겠슴

 

뷔페는 아주 고급져 와인&맥주 기본 제공

식사도 아주 다양하고 풍족

풍경이 예술이요, 레드와인도 버금 가듯 달콤해

아름다운 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