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갈색 중세도시 속에서 도도한 빛을 발하는 시에나 대성당
구운 흙이라는 뜻의 테라코타는 시에나의 또 다른 별명
중세의 고즈넉함을 간직한 도시로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골목길 지나면서 엄청 나게 사진 찍어댔다
고만고만 한데도 너무 이쁜 도시 오르막길 끝지점에 중식집으로
한 테이블에 8명씩 앉으니 돌림판 음식 차례 돌아오는데 한 나절 ㅜㅜ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다니니 점심이 무척 기다려짐



시에나 대성당 역시나 외관만 보는 걸로
대리석 줄무늬가 아름다운 외벽 성당 내부에는 도서관 예수의 일생을 새겨 넣은 팔각형 설교단이 아름답다고 함
두오모=건축에서 대개 천장이나 지붕을 이루고 있는 아치로 부터 발전된 반구형 구조물
돔(dome) 둥근 천장을 뜻하고, 대성당을 의미 하며 주교좌 성당이라고도 함
캄포 광장에서 자유시간이 주어졌지만 둘러 볼 것이 많아 대성당 가서 보기에는 빠듯할듯 하여
그냥 편하게 자유 활보 하듯이 중세의 도시로 풍덩


두오모 성당

미켈란광장에서 내려다 본 피렌체
두 번을 와도 너무 멋진 피란체 내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너어무 좋다
반할수 밖에 없는 광경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찬탄
미켈란광장에서 쩌어기 두오모 성당까지 걸어간다니 제대로다.
촉촉한 비까지 내려 분위기 완전 멋져부러
촤-악 내려 앉은 어둠과 비 사이를 의연하게 24인은 한 무리 지어

베키오 다리


시뇨리아 광장
첫 번째 미션 가죽제품 매장 핸드메이드 제품도 있기는 한데 마음에 드는 건 가격대가 쾌나 높다
팀 몇몇은 제품 구입 한 듯 쇼핑백 들고서 태령씨도 작은 핸드백 구입
빗줄기가 거세지고 있는 시뇨리아 광장
색색들이 우산들고서도 열심히 찍고 듣고
좀은 시내 도심지 가이드 꽁무니 놓칠세라 졸졸졸 앞에선 현지 가이드 뒤에서는 최가이드
더 세심하게 신경이 쓰일것이다 자칫 하면 이탈자 발생할 수 있으니

인도 블럭의 단테 얼굴

실내 실외 할 것없이 어두 침침한 이탈리아
조명들이 촉수가 왜그리 낮은지 답답혀```
제대로 즐기는 장회장님 우산도 팽개치고 몸을 불사른다
비가 대수랴``이렇게 좋을수가 없는데 멋진 나의 모델 핏을 위하여




비오는 저녁은 막걸리와 전이 제격인데
여긴 어디 이딸리아
wine 과 양고기 으매 푸짐하게도 주시는기라
합석하게된 서울 아재 대구 형님들 화끈하시다고 먼 소문 났을꼬? ㅋㅋㅋ
질긴 양고기 와그작와그작 술맛은 일품인데 쩝!!!!
다른 테이블 눈치 보여 빨랑 스파게티 드시라고 채근
wine 두병이나 마시고잉
4명다 지대로 마시기는 하지 ㅋㅋㅋㅋ


말문이 막히는 호텔
샤워실 보소이~~~ 실내화 없는것 기본이요 컵도 없어요
명색이 호텔인데 ㅠㅠㅠㅠ
열심히 돌아댕기고 비 맞고 술도 적당하니 잔다 자
흔데 깨끗하기는 해요.
돈 마이주고 여행사 선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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