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삼일 째
이슬비가 조용히 아니 오는 듯 우리 곁으로
시내에 인접한 천산으로 미끄러움 조심하면서 올라 비 내리는 계림 시가지 조망 하고,
곧 바로 하산 인군에 있는 쇼핑센터로 데려가더만요,
어젠 라텍스에 들러(중국 쇼핑의 기본 옵션 ㅋㅋ)
이곳에서 아마 손에 보따리 안 쥔 팀 별로 없을걸요 남자 혼자 온 분들만 빼고는
가이드 입에 귀에 걸렸드랬어요. 누이 좋고 매부 좋으면 되었는데
오늘은 게르마늄 팔찌, 목걸이 등
시큰둥한 가이드 인상이 좋지 않더만 ㅠㅠ
그래서 아줌마들이 다시 둘러보며 세라믹 칼로 또 다시 손에 보따리
몇 몇 분은 목걸이에 팔찌에~`
용승으로 이동 3시간 소요
옛적에 여자들은 머리를 자르지 않고 삼단처럼 틀어 올리는 요족마을
계단식 논이 볼거리 인 곳이기도 함
요족마을 여인들의 낭랑한 노랫소리와 결혼식 이라는 걸 손님들과 재현 해 보고,
일행 중 몇 명은 여인의 안내로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정자로
미끄러운 돌계단 주의를 해 가면 좀 더 올랐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려왔다.
계림공항은 면세점이 없다.
준비 된 가이드 중국술과 향수에 대해서 일장연설
선물 한다고 많이들 사시데,
가이드 왈 33분이 와서 이리 많이 사는 것 기억에 남을거라고ㅎㅎ
운송 문제 안된다고 열심히 열심히 홍보한 덕에 대충 2~3백은 매상 올림.
고맙다고 저녁식사 자리에 술 올리겠다고,
가이드 공짜술인지 뭔지 모르겠다만 몇번 먹으니 불편 하다고
우리 중 누군가 여행 중 경비로 돈을 각출하자네 그래야 시원한 맥주에 과일에 먹을 수 있다며 가이드한테 부담 줄 수 없다고
그 까이것 얼마 안 되는 돈 내라고 하니 반대할 일 없다만 ....
그 돈으로 기사 팁 주고, 또 남아 가이드 팁 주고, 여행 경비 안에 이런 팁은 포함 이더만 한국사람 나와서는 어깨 힘 주는건 아직도 여전
다음 여행시 필히 체크 하리라 쇼핑이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를 않 사자니 가이드 눈치 보이고, 사자니 제품 못 믿겠고, 여자들 쇼핑에 때론 멍든다 ㅋㅋㅋ
용승 중심 온천 호텔
식사 후 야외 온천으로 물 온도는 미적지근 위상 상태는 밤이라 판단키 어렵고 잠시 몸 담궜다 낼 아침에 한 번 더 와 보기로 하고 객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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