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뭉크의 묵직한 감상에서 벗어나자 마자 장거리 이동
릴레함메르-돔바스 5시간 헉


-미에사 호수-

길레함메르 17회 동계올림픽(1994) 성화를 봉송한 스키점프대 있는 곳에서 잠시 숨 고르기
하계에는 물을 뿌려서 이용한다고 함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멋지게 날으는 스키어
하지만 현실감 떨어지게 이 곳에 오다니 ㅠㅠㅠ
썰렁한 바람만이 벌판을 빙빙빙




지쳐 떨어질때면 차창으로 지나치는 자연에 셔터를 눌러 봄
자작나무 숲과 사진속에나 나올 법한 예쁜 집
땅덩어리 넓다 보니 집들이 군데군데 있다.
외진곳에 있으면 무섭지 않은가??


장거리로 피로를 잊게 하는 설산과 시원한 공기 와 작은 마을 풍경
아!!
노고를 싹 잊게 해주네
식사 마친 후
잠시 주변 산책 하면서 아늑한 품속 같아 마음을 쏙 빼앗김
기울어져 가는 석양과 너무 잘 어울리는 자작나무




백야로 10시 되어야 거의 밤
활동 시간이 길어서 좋기야 하다만 몸이 ;;;
적막한 가운데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기분 맘껏






패키지의 단점이 여력이 나타나는 시간
투어 중에는 단독 행동 불가
마치고 쉴 때는 다음 날 일정 땜에 여유 부릴 틈 없이 휴식을 위해 취침
한 곳 머무면서 유유자적 하고프다
지금이 딱 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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