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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노르웨이<<뭉크 박물관>>

酒樂妻 2026. 5. 10. 23:28

 

이번 여행의 묘미중 하나인 뭉크 박물관

 

북유럽 여행 적기를 살짝 벗어나다 보니 더 편하고 알차게 느껴지는 곳

일단은 여행객들이 많지 않아 미술품 앞에서 여유 있게 사진도 마음껏

작품 해설을 하시는 가이드님도 바쁘게 서두르지 않으시고 

우리 또한 한 작품 마다 가까이 때론 멀리서 감상

 

 

 

-절규-

 

30분 마다 절규의 버젼이 다르게 보여짐 

한 바퀴 돌고 걸음 돌려 다른 버젼 보구 

젤 사람이 모여 있고, 어둠에서 감상 

 

 

 

 

--Summer Night. The Voice(여름밤 목소리)-

-마돈나(Madonna)-

-Ashes(잿더미)-

-Dance of Life(생명의 춤)-

-Girls on the Bridge(다리 위의 소녀들)-

-에드바르트 뭉크-

 

 

어마무시한 다작의 작품 앞에 할 말도 잃어버리고, 작품 이해도 많이 떨어짐

작가의 정신 상태가 심히 암울

아하```

그래서 가이드님이 뭉크 작품 싫으신 분들은 오페라하우스 구경 하라고 하신건가 싶기도 함

 

 

-Puberty(사춘기)-

-The Human Mountain; Kneeling Nude-

-The Researchers-

 

-The Sun-

 

 

젤로 희망이 느껴지는 뭉크의 대작(The Sun) 과

인간 군상이 산처럼 쌓인 형태 앞에서는 할 말을 잃음 

처절한 인간 세상을 그린것 같다

 

어쩌기나 말기나 열심히 정리하는 쭈니

나름 열심이기는 한데 구경이 목적인지 기록이 목적인지 헷갈림 ㅋㅋㅋ

오톳이 즐기지 못하는 것이라 사료 됨 

 

 

-전망대에서 바라 본 오페라 하우스-

 

 

잠시 심신 안정을 취하고서 휘유``

오슬로 에서 만난 반갑기 그지 없는  Kim Hankyul <<Shore>> 현대미술 작품 

한국 동해안 풍경과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한 것 

 

 

-<<Shore(해안) 김한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