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였을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조용히 흔드는것이 제 조용한 울은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신경.. 글/시 2010.12.09
행운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속의 나를 바라볼수있는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자신감을 잃어버리지 마라.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존.. 글/감동글 201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