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보릉포센(뵈링폭포)
어마어마한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 장관이로다``
감탄사 연발 하면서 열심히 셔터 누르지만
한 프레임에 다 담을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
세우고, 밀고, 돌리고 ㅋㅋㅋ




언덕위의 빨간 집 포슬리 호텔(FOSSLI HOTEL)
농담인지 진담인지 가이드 왈 1박에 백만원???
넘 과하지만 폭포를 내려다 보는 전망에 숙박을 선택한다면 아주 good





우렁차게 들리는 폭포수 (182m)
가슴이 뻥 뚫리는 순간
깊은 협곡 아래 내려다 보면 아찔하지만
길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충분히 감상포인트





반대편 화장실 쪽으로 나 있는 절벽의 다리
와!!! 저 곳도 가봐야겠다
무서버 건너 갈수 있을려나??








안전하게 설치 되어 있는 다리 구조물
아래 에서 더 가까이 협곡도 볼 수있고 반대편 높이에 압도
오늘은 플롬 열차에 보링포센 까지
최고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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