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링폭포를 벗어나서
사막 처럼 끝도 없는 평원 하르당에르비다 국립공원
해발1,200m
나무가 거의 없는 툰드라 환경
현재는 빙원이지만
여름엔 트레킹 명소 유명한 곳






끝도 없는 빙원을 지나면서
길 양옆에 막대기를 세워 제설차 작업(10m)
경계가 분명치 않지만 얼어 붙은 호수
이 높은 곳에 잔설과 호수와 녹색이 펼쳐진다면 상상만으로도 웅장한 풍경이 그려짐














기막힌 곳에 내가 있구나!
세상은 참으로 넓고 우린 고작 작은 생물체
잠시 머물러 간들 표가 날리 없고
무섭게 지나가는 시간
가둘수도 돌릴수도
받아들이자. 수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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