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앨범-해외나들이

오키나와-만좌모

酒樂妻 2025. 12. 6. 00:35

 

역쉬나 활력 넘치는 공항 

들뜸이 곳곳에서 느껴지고 끊이지 않는 웃음 소리로 들썩들썩 

아침 식사와 잠시의 휴식을 취하고 일본으로 슈---웅

 

 

 

나하 국제공항 도착

세식구도 캐리어 하나 우리도 하나 

어린 애들 데리고 여행 다니는것 보니 아부지 등꼴 휘든데 

도운이는 그나마 양호 

힘에 부칠때는 간이 자전거도 타고 안아도 주고 

 

 

 

일본의 자판기로 결제 시스템이 주류 

종업원 거치지 않고 기계에 돈을 넣고 거스름돈 까지 쭈니 뛰용```

 

깨끗함에 모든것이 믿음이 가고, 친절함에 미소로 화답

 

일본의 첫 끼니

오리온 맥주로 입가심 울 아들은 운전으로 酒 앞에서도 도를 닦아야 함 ㅎㅎ

소바 

면 좋아하는 나 지만 나와는 안 맞는 걸로 

 

 

 

만좌모(류큐 석회암)

바다 물 색깔 보소``` 넋 놓고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곳

바람이 꽤나 불어 많이 머물지 못함 

제주느낌이 물씬 

 

 

 

 

 

 

일본은 운전대가 우리와 반대

예비로 쭈니도 국제 면허증 준비는 했지만

아부지왈

아들 운전 차분하고 능숙 하게 내비 보는것도 잘 하고 만족 하신 듯 

처음은 쪼매 정신 없더니 적응이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