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패키지 여행이라도 딱히 몸이 고되지는 않은것은 뭥미?
체력이 더 좋아졌나;;;
일찍 준비 하고- 이동하고- 관광하고- 호텔로-
3박만 한 호텔이고 매번 풀었다 싸매기 반복을 4번 했는데
24명의 멤버중에서도 울 4명은 항상 가이드 옆에 찰싹 &때론 앞서서
이번 여행은 slow slow
아하`` 그래서 매번 우리가 가이드를 앞서 간것도 있구만


마지막 호텔 앞(암사스시에토리 팰레스)








푸니쿨라





절벽위에 세워진 도시 오르비에토








카엔광장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오면 카엔 광장 그곳에서 버스로 승차 두오모 성당에서 하차
작은 도시인데 화려한 두오모 성당이 있어 굉장히 놀람

오르비에토 두오모대성당









작은 골목길 마다 상점,레스토랑 자리 하고 있고, 온 거리를 첼로음악 소리가 은은하게 울리는 아름다운 오르비에토
중세의 도시로 온 듯한 착각
우리나라 전주 한옥(한복)마을 같이 의상만 다르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또 다른 여행의 묘미가 일듯







너무 조용해 주민이 살고 있나 싶은 의구심이 든다.
벽에 기울여 봐도 집안의 소음은 아예 없고
여행객들의 이야깃소리, 발자국소리만 거리를 울린다







인간의 욕심
사람에 대한 것
물욕이 이는 것
뜻대로 되지 않는 것
언제쯤 놓여날 수 있을까. 아니다 해탈(고뇌,속박으로 부터 해방)
살면서 가능해질까?
절제된 삶이 행복해지는 길인가?
이제는 살아온 시간 보다 살아갈 시간이 짧다
어떡게 살아내야 이 세상 잘 살고 간다고 말 할수 있을까?
많이 생각 하며 살아가보자.
정답은 내가 찾아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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