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앨범-해외나들이

오키나와

酒樂妻 2025. 12. 5. 23:45

 

바쁘다고 입에 달고 사는 아들 

며느리는 일인 다역을 소화 하고

할미 할비는 잔잔한 삶 영위

 

10월에 서유럽 11월 제주 란딩 연달아 

일본 오키나와 3박4일

스케쥴 하나 부터 열 까지 영은이가 준비

울 아들은 정리만 한겨?

가야가는것 아이겠나 반신반의 하며 ㅋㅋ

변수는 도처에 도사리고 있으니

 

첫째도 둘째도 도운이가 문제가 없어야 

도로아미타불이 않되지

독감이 돌고 있어 여행 가기전 무척 조심

 

새벽 눈꼽만 떼고 자가용 끌고 김해공항으로```

청도 휴게소 무섭게 시리 주차장이 큰 트럭들로만 ;;

 

진에어 8;05

이른 아침 인데도 도운이 말똥말똥 

칭얼거리지도 않고, 시크하고 넘 귀엽기 까지 한 도운

 

도운이의 첫 해외 나들이& 10년 만에 나온다는 아들 내외

손자와 장거리 첫 여행(경주, 예천)

각자가 들떠 있다

 

도운이 전담은 아비가 다 할끼고

우린 머 할꼬?

 

 

할머니와의 거리는 언제쯤 좁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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