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앨범-해외나들이

이탈리아-판테온,포로 로마노,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酒樂妻 2025. 11. 1. 19:26

 

오후에는 벤츠타고  투어 

판테온 (모든 신을 위한 신전)미켈란젤로가 '천사의 설계' 라고 극찬한 완벽한 건축물

예전의 추억을 회상해보면 높이(43.3m)꽤나 높고 빛이 들어오는 구조 

 

가이드의 설명을 귓등으로 듣고 열심히 사진 찍기에 여념 없음

자유시간이 주어지고 외관만 쭈욱 흩어 봄 

 

판테온

 

오롯이 즐길 공간도 없고 안밖으로 여행객들로 넘실넘실

우린 네명이서 오래 머물지 않고 구석구석을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개선문 

포로 로마노 

 

 

먼 발치서 바라보게 되는 포로(공공장소) 로마노

로마인들의 광장이라는 뜻 생활하고 살던 중심이 계속 발굴 되고 있는 곳

모든곳에 입장료가 부과 되어, 이번 여행의 난제는 외관으로만 만족 해야 한다는 사실

안타까운지고 설명에도 한계가 있는데 눈으로 보고 체감 해야 하는데;;;

 

 

 

 

트레비분수

 

 

로마 제국시 전쟁터로 간 애인의 무사귀환을 기도하며 이곳에 동전을 던졌다는데

지금은 로마에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 여행객들이 동전 던짐 

 

워낙 많은 인파로 여기서도 줄을 서서 동전 던지기 해야 함

그것도 돈을 내고 ㅋㅋㅋ

 

 

 

콜로세움(투기장)원형극장

피사의 사탑과 함께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뱅글뱅글 한쪽 면만 다른 부분은 약탈이라고 봐야 겠지 뜯어서 다른 용도(중세 교회)로 쓰여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