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 날``
이쁜 토가족 언니 따라 뱃놀이 떠나 보세~~~
좁은 협곡을 따라 때로는 물살도 세고 길이 끊어진 듯 한데도 굽이 굽이 돌아 간다
이름 모를 봉우리 들이 하늘 향해 솟아 있고
상승봉, 수장봉,기운봉```````
팻말로 알수 있지만 아쉬운 점 하나
우리 가이드는 꾸어 다 논 자루 처럼 있고
토가족 이쁜 가이드는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다.
묘한 기류로 우리 가이드 입이 툭 나옴 토가족 가이드 위세에 눌리는겨 ㅋㅋㅋ
-삼협댐 계화
-알아 듣지도 못하는 중국말에 넋 놓음
-일정한 간격 유지 하며 운행 중인 배
-구명조끼도 입지 않고 ㅠㅠㅠ
토가족 들이 펼치는 노래공연 무얼 위한 것인고?
안전 장치도 없는 위험한 이곳에서
안전불감증 상실이구만 에휴!!!
-현지 토가족 가이드 들이 펼치는 공연
-많은 인파를 견뎌 낼 수 있도록 설계 된것 맞지이?
-필 받아 상품 판매에 열 올림
토가족 들이 운영하는 관광사업이다 보니
자국민이 아닌 우리는 들러리 수준
돌아오는 배 안에서는 열띤 상품 판매에 열 올리고
타면서 부터 입에 모터를 달고서 끝까지~~~
2시간 동안 쫄면서 귀는 윙윙
눈이 뭘 보는지도 모르고
신녀봉은 입구에 있는데 좁은 협곡 사이를 두고
셀 수없는 웅장한 봉우리 들만 가득
'생활엘범 > 앨범-해외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제성 (0) | 2018.10.25 |
---|---|
구당협을 향해서~~~ (0) | 2018.10.25 |
삼협댐 (0) | 2018.10.24 |
삼협인가(三峽人家) (0) | 2018.10.24 |
장강삼협으로~~ (0) | 2018.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