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를 향해 크루즈(Viking Line) 두번째
업그레이드가 되어 seaside 객실 이용
저녁 시간에 이동하기에 딱히 좋은 점 모름



자리가 지정 되어 있는 뷔폐 이용
와인, 맥주 무료 이용 와우``
듣던 중 젤 반가운 소리
한꺼번에 몰려 뷔페장이 난리
열심히 줄서고 나르다 배고픈데 와인을 홀짝 거리다
사진은 없슴
지는 노을에 푹 잠기는 섬들
아름답기 그지 없다.



첫 잔은 시원한 생맥에
와인을 저 글라스에 세잔을 마심
웨이트가 돌아다니면서 서빙 한다면 훠-ㄹ 금상첨화 일텐데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 열심히 댕김





여행 막바지 닥아올수록 수면 부족
날씨 요정이 우리를 감싸고 있었는데 핀란드 도착
살짜기 가랑비가~~~
일사분란한 참 좋은 여행사 패키지 팀
1조(부부 8명) ,2(여성10명), 3(부부 6명), 4조(여성 4명)
부산아저씨의 개그에 숨넘어 가기도, 호랑이 패션의 여성분, 우리와 거의 식사 파트너 창원 팀,
조용한 팀으로 구성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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