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엘범/앨범-해외나들이

이탈리아-베니스(Venice)

酒樂妻 2025. 11. 1. 23:43

 

한국인은 밥심이지``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 비빔밥 보는 것 만으로 든든 힘이 불끈 ㅎㅎㅎ

 

베네치아는 홍수와 침강, 대기오염등으로 옛 건축물과 예술품들의 노후화가 계속되어 과학적.기술적 방법을 활용해 베네치아 시를 구하자는 전 세계적인 운동 시작 

 

 

 

수상택시 타고 베니스 입성 

비도 오고 파도가 넘실 으매``무서워 옆에 아짐씨 스릴 있어 좋다구(철딱서니 ;;;)

구명조끼는 입지 않고서(안전 불감증) 나만 별난가;;;;

 

 

 

하룻밤을 보내면서 물의 도시 베테치아의 운치를 느껴 보면 더 할 나위 없는데

우린 하루치기로````

 

베네치아의 고만고만한 골목을 누비어 보고 소운하를 연결 하는 작은 다리도 건너 보고

정처 없이 걸어 본다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 

산 마르코 광장

 

 

 

베네치아의 역사는 567년 이민족에 쫒긴 피난민들이 만(灣)기슭에 마을을 만든 데서 시작(기원5세기-9세기)

12개의 섬에 취락이 형성 되어 리알토 섬이 중심이 되고 베테치아의 심장부 구실

오늘날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987)등극

 

베니스의 유리공예품

 

 

자유시간에 골목을 누비다 찾은 성당

기쁨의 기도 올린 장회장님```

 

 

 

 

 

 

늘상 뽐새 않나게 가방 메야 한다고 투덜 거리는 쭈니

누군가는 불편을 감수 해야 편한 사람도 있지용

달랑달랑 몸만 다니는 사람들 희한타```

 

베니스의 교통수단 곤돌라

 

 

구글 지도 믿고 돌아다니다 미로에 갇혀 광장 찾아 삼만리

얼토당토 않게 다른곳 헤매다 겨우 본 궤도

당 충전으로 원기 회복 

바람불고 비는 왔다리 갔다리 갈수록 기상 악화 무사히 육지로 갈 수 있겠지

 

 

오늘의 아침은 바다에 취하고, 저녁은 술에 취하고

장회장님 결혼기념일 

뜻깊은 날 이중으로 즐기는 하루 

 

30년 넘은 결혼 생활 아직도 투다닥

사랑이 없고, 관심이 없으면 그마져도 시들시들 

시들지 않는 청춘이려니 여기고 재미지게 돌아 댕길 힘 있을때 부지런히~~~~~